APL COLOR가 동래 농심호텔에서 열린 ‘부산 중학교 교감 역량강화 워크숍’에서 이미지 브랜딩 강의를 진행했다. 퍼스널컬러 진단은 조명 환경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이번 강의에는 APL 소속 강사진이 대거 참여해 조별 진단 체계로 운영됐다.

APL은 한국퍼스널컬러패션뷰티협회(KCFB)를 운영하며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업하고 있다. 내부 강사진 외에도 외부 출강·프로젝트 시 함께 움직이는 전문가 그룹을 갖추고 있어 일정 규모 이상의 강의와 워크숍에도 대응이 가능하다.
이번 커리큘럼은 세 가지 방향에 중점을 뒀다. 다양한 연령대를 포용하는 이미지 설계, 사회적 책임과 역할이 있는 교감의 브랜딩 이미지, 그리고 이미지 키워드와 퍼스널컬러의 연결 활용이다. 참가자들은 ‘내가 생각하는 나’와 ‘남에게 평가받은 나’의 이미지 키워드를 각각 뽑고, 1인당 40~50개의 패션 아이템 교구로 자기 옷장을 점검한 뒤 조별 퍼스널컬러 진단을 받았다.

진단 결과는 퍼스널컬러 카드와 함께 개인별 피드백으로 전달됐다. 강의 중 참가자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사진을 찍고 서로 어울림을 평가하는 등 워크숍 내내 높은 참여도가 이어졌다.

이 강의를 계기로 워크숍에 참석했던 부산예술중학교 교감의 요청으로 해당 학교 교직원 대상 동일 강의가 이어졌다.
강의 문의: [email protected] · https://apls.kr